네일 글루가 아닌 이상 나무막대기로 큐티클 쪽을 살살 찔러주면 손톱 끝을 쉽게 제거할 수 있다. 사용이 매우 간편하지만 손에 매우 끈적거리고 물로 씻어낼 수 없습니다. 코코넛 오일 어디까지 써봤니? 이번에는 코코넛 오일만 있으면 됩니다! 스틱 끝에 코코넛 오일을 조금 바르고 손톱 끝에 밀어넣어주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런게 없습니다. 손톱 끝의 양면테이프도 떼면 좋겠지만 손톱에 찰싹 달라붙는다. 손톱과 손톱끝 사이에 틈이 생겨서 코코넛 오일(?)을 찍어봤는데 양면테이프가 손톱에 붙어있는데 별 의미가 없지 않나요? ! 손톱을 코코넛 오일에 담그고 양면 테이프를 손으로 굴리면 매우 부드럽게 벗겨지고 다른 손에 전혀 붙지 않습니다! 억지로 벗기는 것보다 3배 정도 빠른 속도도 훨씬 빠릅니다. ※ 남은 양면테이프는 버퍼로 교체합니다. 네일경화제 한 번만 발라주면 끝! 네일팁은 네일아트의 느낌과 효과를 빠르게 연출할 수 있고, 사진 찍힐 걱정은 안 해도 되지만, 분해해서 정리하는 게 좀 번거롭습니다. 나는 그것이 크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