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기, 김구라·안현정과

수익금의 일부는 피해자와 지역주민을 위해 월드비전에 기부됩니다.


▲ 이광기 홍보대사. ⓒ세계관

배우 이광기 월드비전 홍보대사가 시리아와 터키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어린이와 지역주민을 위한 교류에 동참하고 있다.

이광기 월드비전 홍보대사는 2월 22일부터 3월 8일까지 스튜디오기가 주최하는 온라인 자선경매와 기옥션 홈페이지에서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25일 오후 5시 유튜브 채널에서 생방송 옥션쇼가 진행된다. 경매쇼에는 방송인 김구라와 미술평론가 안현정이 게스트로 참석한다. 3월 4일 이광기 홍보대사가 강연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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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기 홍보대사는 “지난 2012년 대지진이 일어난 아이티를 방문했을 때 그 공포스러운 장면이 계속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이광기는 2010년 9월 월드비전 홍보대사로 부임한 이후 수년간 아이티, 파키스탄, 에티오피아 등 기아와 재해로 고통받는 지구촌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자선 경매를 통해 선한 영향력을 전파해 왔다.

지난해에는 우크라이나 어린이들에게 3000만원을 기부했다. 코로나19로 대면 활동이 어려워지자 2020년 2월부터 카날’ 등 대면 없는 기부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자선경매를 통해 기부된 누적 금액은 약 7억원이다.

조명환 월드비전 회장은 “지속적인 선행으로 사회의 롤모델이 되고 있는 이광기 대사가 이번에도 시리아와 터키 어린이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했다”고 말했다. 아이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희망을 주세요.”

월드비전은 시리아·터키 긴급구호에 당초 127억원에서 약 317억원을 증액할 계획이다. 월드비전코리아 모금활동은 월드비전 홈페이지, 네이버 해피빈, 카카오투게더를 통해 진행할 수 있다.

월드비전은 2011년부터 시리아, 터키, 요르단을 중심으로 시리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약 50명의 월드비전 직원과 200명의 자원봉사자가 지진이 발생한 시리아 북서부 지역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월드비전은 부상자를 이송하고 치료하기 위해 시리아 북서부의 의료 시설과 수색 및 구조팀에 17,000리터의 연료를 제공했습니다. 또한 임시 천막을 찾아 시리아 북서부에 흩어져 있는 1,605가구에 히터와 연료를 제공했습니다.

이대웅 기자 [email protected]

1. 크리스천투데이 종교신문 기사 –>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52911

이광기·김구라·안현정, 시리아·터키 돕는 자선경매

배우 이광기 월드비전 홍보대사가 시리아와 터키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어린이와 지역주민을 위한 교류에 동참하고 있다. 2월 22일부터 3월 8일까지 이광기 월드비전 홍보대사가 스튜디오 만찬을 주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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