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우진을 데려갔으면 다 잘 됐을 텐데, 안우진을 선발로 뽑았더라면 TV를 끄고 안 봤을 거라는 생각으로 이런 말을 하는 것 같다.
안우진은 이제 중·고등학생이 된 야구 선수의 좋은 본보기다. 학교 생활에서 실수하면 나중에 일어납니다. 1루 주자들만 번트를 치는 우물나라 프로그의 야구 수준이 미국에서는 AA 수준이라는 점을 반성해야 한다. 참고로 저는 일본을 응원하면서
일본에서 우승하고 나서 어퍼컷을 좋아한 사람이 있었을 것이다.
(추가) 스포츠코리아 이정철 기자입니다.
https://v.daum.net/v/20230311105646408
이쯤 되면 안우진을 언급하고 싶다. 그가 와도 결과는 마찬가지다.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한국의 마운드가 무너졌다. 그러자 안우진(23)을 언급하는 팬들이 속속 등장했다. ‘양신’ 양준혁(53)도 안우진의 부재를 아쉬워했다. 다만 안우진이 존재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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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2023에서 공개된 한국 야구. 안우진을 거론할 게 아니라 KBO리그 수준을 끌어올리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 영광 – (보고 기록).
피해자들이 얼마나 많은 것을 되찾을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동은에게) 옆에 누군가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