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2036년 하계올림픽 유치 선언

세계를 맞이하는 전통과 미래의 향연

안녕하세요. 전북특별자치도 공식 블로그 ‘전북의 재발견’ 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2036년 하계올림픽을 유치하겠다고 선언했다. 그는 전북특별자치도가 보유한 풍부한 자원과 역량을 통해 “과거와 현재, 미래가 결합된 올림픽을 실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에 여러분께서 주목하셔야 할 전북특별자치도의 상세한 소식과 유익한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01. 전북특별자치도, 2036년 하계올림픽 유치 선언

전북특별자치도가 2036년 하계올림픽 유치에 나선다. 전북특별자치도는 기자회견을 통해 전북이 2036년 제36회 하계올림픽 개최를 ​​선언했다. 전북의 올림픽 개최 비전은 ‘세계를 환영하는 전통과 미래의 향연’으로, 전통문화와 첨단기술을 결합해 전북 고유의 문화유산을 세계에 알리고, 자연과 미래가 공존하는 혁신적인 축제를 제시하는 것입니다. 나는 그렇게 할 계획이다. 전북의 경기장과 인프라는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친환경 요소를 활용해 건설될 예정이다. 전주·새만금 지역을 중심으로 건설되는 경기장은 저탄소·저비용 공법으로 설계하고, 기존 경기장 22개를 적극 활용해 자원 절약에 나선다. 낭비를 최소화할 계획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대한체육회에 신청서를 제출했고, 국내 개최지는 현지조사를 거쳐 내년 2월쯤 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북특별자치도, 전국 최초 공직 채용 설명회 개최

전북특별자치도가 지역 우수 인재의 공직 임용 기회 확대에 나섰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전국 최초로 중앙·지방행정·공공기관이 참여하는 ‘2025 유관기관 합동 피어나 공개채용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체신부, 경찰청, 소방청 등 9개 중앙행정기관과 16개 지방공공기관이 참석했다. 기관별 채용일정과 임용시험 계획이 발표됐고, 내년부터 달라지는 제도도 도입됐다. 또한, 기관별 상담부스, 최근 합격자로 구성된 공직선배들의 1:1 멘토링, 모의면접 체험 등 참가자들의 궁금증을 해결하고 공직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직접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습니다. 기회가 주어져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제415회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제2차 정기회의 개회

2024년 마지막 회기인 제415대 전북도의회 2차 정기회의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정례회의는 다음 달 13일까지 36일간 개최되며 행정사무 감사와 올해 결산추경, 내년도 본예산 심의 등을 맡을 예정이다. 정기회의 첫날에는 지역현안을 포함한 주요 관심사항에 대해 5분간의 자유발언이 진행됐다. 20일에는 2차 본회의를 열어 도지사와 교육감의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듣고, 21일부터는 각 상임위에서 예산안 예비심의를 실시한다. 28일부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본심사를 거쳐 다음달 13일 본회의에서 내년도 예산을 확정할 예정이다. ※ 본 정보는 11월 25일 기준 정보이며, 프로그램 일정 및 기타 내용이 변경될 수 있으니 재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024년은 새로운 기회와 특별한 전북도민이 함께하는 강력한 성장의 해가 될 것입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기대를 부탁드립니다!

글, 사진 = 전북특별자치도청